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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심이 많은 것을 상하게 한다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이 빛나게 하여도,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.

-구약성서, 잠언-

 

 

얼굴에서 많은 것이 티가 난다. 그것을 잘 컨트롤 하고

커버를 하여야 하는데.. 아직도 미숙하다.. 티가 엄청 난다.

색에서부터 엄청 나의 심정이 드러난다.. 정말 중요한 자리에서

나의 감정이 다 티가 날 까봐 조마조마하다. 그래서 지금부터

조금은 인위적인 모습을 가져볼까한다.. 다 드러나지 않게 하기 위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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